위험을 멈추는 2차 시민행동



20140925_01.jpg


20140925_02.jpg


20140925_04.jpg


알권리 보장을 위한 화학물질 감시네트워크와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 존엄과 안전위원회 등은 25일 오전 광화문광장 세월호 단식농성장에서 참자가 12명이 물음표 대형을 만들며 ‘지역사회 알권리법 제정하라’ 요구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한편, 위험을 멈추는 시민행동으로 ‘우리동네 위험지도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제작’ 후원과 알권리법 촉구 ‘물음표’ 플래시몹 행동이 진행된다. 


스마트폰 이용자가 편리하게 접근하도록 무료 어플리케이션으로 제공될 ‘우리동네 위험지도 앱’은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소셜펀치(http://www.socialfunch.org/dangermap)를 통한 후원 모금으로 제작된다. 

TAG